호남고속철 KTX ‘서대전역 경유’ 사실상 확정” 보도 관련
국토부는 호남 KTX 운행계획에 대해 검토 중에 있으며,
운행계획은 전혀 결정된 바 없음
< 보도내용 (뉴시스, 1.27자) >
ㅇ 국토부, 호남고속철 KTX ‘서대전역 경유’ 사실상 확정
- 호남고속철도 KTX 서대전역 경유를 놓고 지역간 갈등이 있는 가운데 국토부가 코레일이 제출한 서대전역 경유계획안을 승인할 것으로 알려짐
- 호남고속철도 KTX 서대전역 경유를 놓고 지역간 갈등이 있는 가운데 국토부가 코레일이 제출한 서대전역 경유계획안을 승인할 것으로 알려짐
아직까지
호남고속철도 개통에 따른 KTX 운행계획이 확정된 바 없음
국토부는 운행계획에 대하여 지자체 및 철도공사와 지속 협의 중이며,
관련 의견 등을 종합 감안하여 조속히 정리할 계획임
철도공사에서 28일 국토부에 제출한 자료는 지자체의 KTX 운행계획 의견에
대한 운영기관 차원의 기술적·실무적 검토의견임
< 보도내용 (조선일보, 1.29자) >
ㅇ
호남KTX, 서대전 경유 日 2회씩 줄이기로
- 주중 14회, 주말 16회로 코레일, 국토부에 수정안 제출
- 주중 14회, 주말 16회로 코레일, 국토부에 수정안 제출
국토부에서
KTX 서대전역 경유에 대한 지역간 입장 차이로 개통시기를 늦추고 여론을 살핀다는 것은 사실과 다름
호남고속철도는 3월 말까지
모든 개통준비가 완료될 예정이며, 개통시기는 관계기관 일정 협의를 통해 4월로 논의된 것임
또한, KTX 운행과 관련하여서는
지자체와 회의를 개최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입장을 조율하는 등 갈등 완화에도 적극 노력중임
< 보도내용 (경향신문,
1.29자) >
ㅇ
정부, 호남·대전 ‘KTX 갈등’ 중재 않고 여론 떠보기
- 호남선 KTX 개통 한 달 연기에 비판만 커져
- 호남선 KTX 개통 한 달 연기에 비판만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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