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고 덜컹거려서 싼 맛에 탈 수 있어도 버스에 발렸을 듯.
ㄴ 승차감은 개량을 통해서 개선했다 치고... 요금은 누리로급 요금 (다른 일반열차와 수원역서 환승가능)
관광열차로 개발해서 뭐 추억의 도시락같은거 판매한다면 은근 탈수도 있겠다만 수송용으로는 절대 무리. 인천-수원간 버스에 개쳐발릴듯
ㄴ 태화버스도 4000원 넘게 요금 받아먹어가면서도 잘만 운행하는데 오히려 출퇴근수요로 괜찮지 않았을까?
우선 배차간격이 90분이라는 점에서 걸림. 조금 좁혀지면 괜찮을지도 모르겠다
느려터져서 GG
느리고 덜컹거려서 싼 맛에 탈 수 있어도 버스에 발렸을 듯.
ㄴ 승차감은 개량을 통해서 개선했다 치고... 요금은 누리로급 요금 (다른 일반열차와 수원역서 환승가능)
관광열차로 개발해서 뭐 추억의 도시락같은거 판매한다면 은근 탈수도 있겠다만 수송용으로는 절대 무리. 인천-수원간 버스에 개쳐발릴듯
ㄴ 태화버스도 4000원 넘게 요금 받아먹어가면서도 잘만 운행하는데 오히려 출퇴근수요로 괜찮지 않았을까?
우선 배차간격이 90분이라는 점에서 걸림. 조금 좁혀지면 괜찮을지도 모르겠다
느려터져서 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