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차가 없는데
증차니 증결이니 뭔 후일의 얘기고
저번에 증차했는데 혼잡이 이런건
완급결합 횟수가 증가해서 되려 급행열차가 신논현 갈동안 완행에서 오는 사람이 더 늘어버렸음
또 예전엔 염창 정도에선 완행이 신논현까지 더 빠른게 있었는데 지금은 그것도 아니여서 사람들이 아예 급행으로 몰려버리는데...
그럼 어쩔수 없이 할 수 있는건
최대한 완행으로 승객을 유도하는거밖에 없을껄... 결국 급행대비 완행비율을 낮춰서 완행으로 장거리를 태우는 수밖에 없을껄?
그거 싫음 그냥 급행열차 혼잡이 300%을 찍던 내버려두고 사람들은 증결 증량 같은 당장 뚝딱 할수 없는 불평불만을 내놓겠지..
현실적으론 있는 차 가지고 혼잡 줄이는건 완행으로 분산시키는거 밖에 없을꺼 같은데.
ps. 그렇다고 하땅씨의 주장대로 아예 없애자는건 절대 아님..
맞네요.기존 차량구입 이후,말씀대로 일반 급행 아다리가 많아지면서 오히려 유입이 많아졌다는 분석또한 맞는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