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급행에만 몰린다는것도 문제임.


9호선 거의 풀로 탄다면 모르겠는데


예를들면 당산-여의도, 노량진-동작 구간 같이 급행 대피 불가능한 역이나 (대피선이 있는데도) 완급결합, 분리가 안되는 역들은 시간차이가 거의 안나는데 이걸 무작정 급행만 골라서 탄다는것도 문제임.(이걸 진작에 아는 승객들은 행동으로 하겠지)


그래서 기관사가 'ㅇㅇ역까지는 급행보다 빨리갑니다' 라고 안내방송을 하는데도 '무조건 급행이 빠르다'는 인식을 승객들이 갖고있는 그 인식을 깨뜨려야지.


혼잡도 200% 이상이 급행만의 문제지 완행은 그런 상황이 급행보다는 잘 안일어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