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은 구파발행, 4호선은 사당행으로 미약하나마 운행계통이 다변화되는데

5, 6, 7호선도 무조건 시-종 운행하지 말고 다변화해서

배차간격을 필요한 곳에 더 넣고, 덜 넣고 조정하면 어떨까


예를 들어 7호선 도봉산발 내방행 부평구청발 건대입구행이라던지

6호선 서부 구간, 동부 구간 셔틀 노선이라던지

5호선 방화발 왕십리행 상일동발 여의도행이라던지


이런 계통이 없는 이유는 뭘까


1. 선로 시설이 그렇게 돌리기에 부적절하다

2. 그렇게 하는 게 오히려 비효율적이다

3. 배차 간격을 지금보다 더 조정하기 어렵다

4. 도철 노선은 A-B-A 형식이라 A-B만 굴릴 실익이 떨어진다

5. 노선들이 충분히 짧다


뭔가 욕 엄청 쳐먹을 글을 쓴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