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623은 선형개량이 이루어졌음에도 출발시간 조정으로 시간단축한 1624랑 달리 도착시간을 앞당겨벼린 상태인데

개인적으로는 출발시간을 30분정도 뒤로 밀어버릴수는 있지 않나 싶음(만약 밀어낸다고 치면 21:13->21:40~43사이)

어차피 21시대면 RH 벗어난 시점이라 다이아조절에 크게 골머리앓을 시기도 아니고

그렇다고 22시대로 밀어내려니 1661 문제도 있고 제천행 간격이 너무 벌어져 수요처리도 골치아파지고 편성연결열차인 1622 다이아준비가 빡세지는 역효과가 날수가 있어서 이건 좀 거시기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