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착발 이런 개소리는 노
그리고 올완행이면 김공이나 종운 이런덴 배차 8분으로 붕 뜬다
그리고 개화서 무조건 자리 다 깔아서 김공선 출근시간에 절대 못앉는데 짤없이 강남 50분 잠실역 1시간 오버 그것도 서서 가야 되서 차에서 지하철로 옮긴 사람마저 다시 차끌고 올림픽대로 나온다
차랑 지하철이랑 고작 30분 차이면 그냥 차 끌고 나오지
어쩌면 포인트 대 포인트는 올 완행되면 차가 더 빨라짐
비출근시간엔 상대적으로 비는 차가 많아질거야
지하철 역사 내려갔다가 길어진 배차 기다리다가 타서 가느니 그냥 간선버스 타거든
특히 버스-9호선역사 환승이면 더....
사평 구반포 노들 선유도 서대는거 타느니 걍 타호선 한번에 가는거 있으면 굳이 안갈아타고 쭈욱 타고 갈테고
급행 타면 20분 차 나는데 완행시 8분차나면 그냥 쭈욱 타고 간다 배차까지 생각하면
걍 추가삥 뜯는게 답이라니까... 당산-종운을 2호선타고 갈때랑 9호선타고 갈때랑 운임요금이 동일하지 않게 하면 어느 정도 수요조절 되겠지. 김포공항-여의도도 똑같은 논리로 수요 컨트롤시키고. 출퇴근시간엔 최대 천원까지 뜯을 각오 해야함. 그래야 어중이떠중이 말고 진짜 필요한 사람들만 9호선 타겠지.
ㄴ 그럴람 신분당처럼 첨부터 했어야 됨 그리고 그럼 천급 동급도 대상 되버린다 도미노로.
ㄴ천급은 일반열차로 대체가능하고 동급은 사실상 의미가 크지 않음. 그리고 급행을 탄다고 추가삥 뜯는 게 아니라 9호선 탄다고 추가삥을 뜯는 개념임.
ㄴ 그럼 완행은 거의 전멸해 버리지 그럼 급행만 굴려야 될텐데 그럼 여태 지은역 무쓸모 되는거
ㄴ 그리고 천급 일반열차로 대체 불가 그럼 무궁화가 서정리 오산 성환 안양 도미노로 서대야 되서 장거리 이용자 피해가 개커짐
ㄴ정 그러면 도카이도신칸센처럼 급행위주로 다이어 짜고(급행3 vs 완행1 정도?) 급행위주로만 굴리면 될듯. 대신 완행만 서는 역들은 추가요금을 급행정차역의 반 정도로 줄여준다거나 하는 대책이 필요할듯(단, 완행역들 중 상위 20% 이내에 드는 국회의사당이나 등촌 이런데는 제외)
ㄴ 그래도 완행은 평시에 텅 빌걸. Rh 추가요금만 받는 식이면 좀 낫겠지만..
ㄴ어차피 완행보다는 급행의 이용객 비중이 훨씬 높으니까 평시에는 도카이도처럼 급3 완1 해도 되긴 할듯...
ㄴ 그러면 완행역에는 음라스킬 적용해서 유지비 최소한으로 아껴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