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구광역철도
2. 충청권광역철도
이거 이상 뭐 더 있냐?
저 2군데 전부 살아봤는데 대구광역철도는 구미-대구 구간은 레알 필요함. 돈은 구미에서 벌고 쓰는건 대구에서 쓴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유동인구가 많음.
충청권광역철도는 뭐...대전에서 15년 넘게 살았는데 굳이 꼭 있어야할 필요가 있는지는 모르겠다만 있으면 좋겠음.
1. 대구광역철도
2. 충청권광역철도
이거 이상 뭐 더 있냐?
저 2군데 전부 살아봤는데 대구광역철도는 구미-대구 구간은 레알 필요함. 돈은 구미에서 벌고 쓰는건 대구에서 쓴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유동인구가 많음.
충청권광역철도는 뭐...대전에서 15년 넘게 살았는데 굳이 꼭 있어야할 필요가 있는지는 모르겠다만 있으면 좋겠음.
지금 공사중인 동해남부선 광역철도
동남권 광역전철 동해남부선, 경전선
동남권->대구->충청->호남 순의 가능확률이 높겠지
동남권의 경우에는 경전선 라인에 이미 고상홈은 설치가 되어있는거 같음... 당장 열차만 굴리면 될정도임... 근데 생각보다 수요가 많은것 같지는 않아보임... 창원이 상당히 큰도시라 창원내에서 어느정도 해결이 다 가능해서 진짜 큰일아니면 사람들이 부산을 잘 안나가는듯.
반대로 구미의 경우는 인구는 42만 정도이지만 실질적인 도시기능이 거의 대부분 대구 의존적이라 대구로 이동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음 그리고 기존역사와 KTX 대구시내 구간 개통으로 남는 경부선 용량을 이용하는거라 상당히 비용이 적게 들어간다고 알고 있음 때문에 상당히 가능성은 있어보임. 오히려 수요는 울산-부산-창원 에 비해서 구미-대구-경산 라인이 더 많을듯
경전선 라인 시외버스 탑승률 보면 그런 소리 못할듯 창원/마산/진해 - 부산 사상 빗자루 배차는 유명한 사실임 막차는 거의 전쟁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