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도 기차나 철도를 조금씩 좋아하는 건 분명히 있는데

갑자기 무슨 지저분한 합성물 철싸대 이런 사람들이 등장하니

그런걸 보고 혐오감을 느껴서 오히려 철도에 대한 호감이 사라지고


그렇게 기존 철도 동호인은 고립되어서 썩은 물이 되는 일이 많은듯.

철도 동호인의 저변을 늘리기 위해서는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