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부산 (현재 정기운행중인 모스크바~평양의 연장) 있겠고
베이징, 하얼빈, 선양, 도문(연변쪽 철도종착지), 블라디보스토크행 있겠고
다롄, 하바로프스크 종착은 있을지 없을지 좀 애매
중국 화남직행은 없을듯 비행기나 배가 훨씬 유리하고 굳이 기차타고 가고싶으면 환승해서 가던지
울란바토르나 중앙아시아, 서유럽행도 상징성 고려해 만들 수도 있을듯
모스크바~부산 (현재 정기운행중인 모스크바~평양의 연장) 있겠고
베이징, 하얼빈, 선양, 도문(연변쪽 철도종착지), 블라디보스토크행 있겠고
다롄, 하바로프스크 종착은 있을지 없을지 좀 애매
중국 화남직행은 없을듯 비행기나 배가 훨씬 유리하고 굳이 기차타고 가고싶으면 환승해서 가던지
울란바토르나 중앙아시아, 서유럽행도 상징성 고려해 만들 수도 있을듯
근데 국제열차 비행기랑 경쟁력이 있을까 열차로 하루갈 ㄳ을 비행기로는 7~8시간이면 가잖아
ㄴ그거야 다른 아시아국가들이나 유럽을 봐도 그냥 탈놈탈인듯 중국 러시아에 비행기가 안다녀서 3박4일짜리 기차들이 다니는게 아니듯
그리고 저녁에 출발해서 침대에서 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그때쯤 도착하는 비교적 단거리 국제열차들(만주, 연해주 방면 열차가 이에 해당)이라면 경쟁력 따져도 괜찮을듯. 인천~중국, 부산~일본 배들이 대체로 이런 스케줄인데 비행기가 다니지만 배 타는 사람도 꽤 많음
오리엔트 특급 탄적이 있는데 거의 공기수송열차. 파리-비엔나 타는 놈이 있어서 신기 해서 물어보니 급하게 출장가느라 비행기표없어서... 15/30 만원 2시간/13시간.. 돈은두배에 시간은 6배인데 기차타는 놈이 있다는 것이 신기..
서울 북경사이에 자기부상이라도 놓지 않는 한은 국제 여객철도는 경쟁력 갖츠기 힘들다는...
배는 비행시보다 싸지만 기차는 600키로 넘어가면 비행기보다 비싸짐..
러시아~몽골~중국 국제열차표는 중국 여행사가 표를 싹 쓸어가서 그런지 표가 없어서 못파는 수준임. 이것도 지역별로 많이 다를텐데 일단 우리나라와 직접 국제열차로 연결될 나라는 인구가 넘쳐나는 중국이기 때문에 어떻게든 수요가 없을리는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