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하차량 지표만 봐도 어지간한 다른 1, 2, 4호선 뺨치게 나오지
근데 그쪽 구간 이용률이 높은 이유가 다른 구간에 비해 거기서 3호선 타고 이동하는게 경쟁력이 있어서 그럼? 매봉역으로만 가도 갑자기 승하차량이고 뭐고 팍 줄어버리던데..단순히 3호선이 빙 돌아가서 이용률이 떨어지는거면 동쪽으로 갈수록 그런 현상이 심해질 거 같은데 양재역 승하차량만 8~9만 이상 찍는데 그 뒤로는 폭락하는 이유가 뭐임?
승하차량 지표만 봐도 어지간한 다른 1, 2, 4호선 뺨치게 나오지
근데 그쪽 구간 이용률이 높은 이유가 다른 구간에 비해 거기서 3호선 타고 이동하는게 경쟁력이 있어서 그럼? 매봉역으로만 가도 갑자기 승하차량이고 뭐고 팍 줄어버리던데..단순히 3호선이 빙 돌아가서 이용률이 떨어지는거면 동쪽으로 갈수록 그런 현상이 심해질 거 같은데 양재역 승하차량만 8~9만 이상 찍는데 그 뒤로는 폭락하는 이유가 뭐임?
고텀드리프트 영향이 확실히 느껴지는 구간. 그리고 양재 다음부턴 도심이 아니고 주거위주 지역임.
ㄴ 주거지역 무시해? 그 찢어지게 가난하다는 순수 주거밀집지역 당고개에서 2.5나온다. 전철 & 주거지역 콜라보 무시하지마라.
ㄴ 당고개와 저쪽 동네하고는 다르지. 당고개는 진접수요등 버스타고 들어가는 수요들도 있는데 저긴 딴 저동네 수요만 있는거지
압구정~양재까지는 주거지역+업무지구라서 드리프트와 무관하게 이용객이 많지. 그리고 강남 안에서 3호선보다 빠른 교통수단이 마땅히 없음. 굳이 꼽자면 강남대로 타는 광역버스가 있긴 하지만 강남 안에서 광역 타는 사람은 거의 없지.
매봉 같은 곳은 전철타고 강남가자니 신분당이용해야되서 돈이 2천원나오는데 이미 시내버스 잘 돌아다니고있어서 2호선 연선갈때는 그냥 버스타고 다니는 동네임. 그렇다고 양재역은 양재역 자체가 높다기보다는 양재역부터 현차쪽까지 사실상 다맡고있어서 지나치게 높게나오는거고. 신분당선은 서울구간에서 서울사람이 안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