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은 애초에 급행 계획으로 계획되고 그래서 역간 거리도 매우 짧음
사평 구반포 신반포 선유도 노들 이런데 막 서면서 완행만 굴리면 지금보다 절반도 안탈 거라 본다
급행이 시간단축 팍 땡기니까 굴리는 거지, 환승역간 수요는 지금 환승게이트로 집계해서 지하철 운영주체간 정산할 때 수금할걸?
출근시간부터 공항동,가양,방화쪽 수요들 다 자가용으로 빠져버림 올완행이면...
누가 미쳤다고 김공부터 자리없는 차 타고 서서 가냐?
가양동 쪽도 급행이 낑겨도 빠르니까 타는 거지.. 완행만 있으면 그냥 올림픽대로 타는게 포인트 To 포인트 소요시간 면에서나 쾌적성 면에서나 캐바른다
소요시간이 20~25분 정도만 차이나게 되면 그냥 자가용 끌고 나가버린다
회사 내 주차장이 잘 되어 있다면.. 더하고
미안한 얘기지만 환승게이트가 경로를 지정해서 입력하면 수익을 나누갰는데 정작 용도가 그냥 승객 수 세는거에 불과함. 친구가 올림픽공원역에서 출발해서 홍대입구역 에서 공철타고 공항에서 9호선타고 고텀에서 3호선 타고 오금으로 왔는데 추가요금 안나왔다는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