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에 납작이들 들어온 이후 더 이상 개선할 생각은 없는듯
최고속도: 110km/h/s
기동가속도: 3.0km/h/s
감속도: 3.5km/h/s(상용)/비상 4.5km/h/s
차체: 경량 스테인리스
대차: 볼스터리스 원추고무스프링 DT50E형
주제어장치: 1C4M 도시바/인피니온/미쯔비시 등등 VVVF-GTO 강제냉각식 혹은 IGBT 2레벨 제어
더블암 팬터그래프
주전동기: 교류 3상 농형 유도전동기
차체: 경량 스테인리스
진심 찾아봐도 전부 저 스펙...
최고속도만 130km/h로 올려줘도 괜찮을텐데...
대차부터 새거 써야지 속도를 올리지...저 사골대차로는 승차감이 말로 표현할 수가 없을듯
그이상은 여객열차가 담당하면 된다 이거지..
그거보다 저거 이상 쓸 필요 없으니 안하는 거겠지
일단은 난 측면 좀 비드 없애고 깔끔하게 했으면 좋겠다...볼때마다 납작이 차체에 창문하고 출입문 갈아끼운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어디서봤었는데 법규로 표준스펙이 묶여있어서 어쩔 수 없다고 들음...
http://krs.krri.re.kr/krssearch/search_main.aspx
←여기 들어가서 보니 법규로 표준스펙을 다 정해놨었네...
기껏 신기술 개발해놔도 운영사들이 쓰기 싫다하면 말짱 도루묵이지.
경의선 경춘선차 제질은 알루미늄
ㄴ신분당선 싱글암 팬터
전력질주할 선로 선형이 만들어졌긴 했을까? 자꾸 밟았다 서야되는 전동차 입장에서는 가속도 빠르먼 끝난거지 고속운행은 사치 같기도. 그런데 역간 거리가 멀고도 먼 시 외곽쪽으로 가면 속도 올려주고 막 밟아줘도 될 거 같은데.
굳이 스펙을 올려야할 이유는?
ㄴ그럼 발전없이 천년만년 저스펙만 유지해야 하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