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금역에 그냥 구포역으로 일원화하는게 더 좋고.
영동역 청도역은 너무 촌이라 세울필요 없을겋같은데.
새마을호정차역;서울-영등포-수원-천안-대전-김천-구미-대구-동대구- 밀양-구포-부산이 딱 적당할꺼 같은데.
그리고 아침 첫편;서울-영등포-천안-대전-김천-구미-대구-동대구-구포-부산정도도 괜찮고
상행 마지막편 열차는;부산-밀양-동대구-대구-구미-대전-수원-영등포-서울 이렇게가 답인것같고.
첫편과 마지막편 띄어넘는 이유는무구와 새마을. KTX대체가능하기에.!.
오히려 그런 역들은 세우고 밀양처럼 ktx 대체가능하면 통과가 맞다 보는데...
이 분 조치원, 영동에 새마을 선지 20년 넘은거 알면 놀라시겠네 ㅋㅋ KTX 없던 시절에도 꽤 서던 역들인데 ㅋㅋㅋ 청도는 군 소재지, 물금은 사실상 준 시 소재지니까 설 만 하지.
조치원 연간 승차 140만(ㅇㅅ보다 많음), 영동 70만, 청도 60만 정도로 알고 있는데. 저정도면 세울만하지 않나? 잉마을 필정인 김천 승차객이 150만 가까이 되는데, 세워도 문제 없다보임.
왠지 논산 계룡보다 이용객많을거 같다..
조치원 은근히 사람 많이 이용하던데 공주시민들도 조치원/대전 둘중 하나 이용하고
조치원, 영동은 무시 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