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에 여러아파트,오피스텔 건물이 많이 들어왔고, 분양도 잘되고 빈방이 없을 정도로 인기가 좋음에도
이대상권은 많이 죽었지..
이건 정주인구보단 유동인구가 상권에 결정적임을 나타내는 전형적인 예.
아무리 주위에 고층 오피스텔이 들어와도 이대 상권은 안살아남.

이건 근원적으로 저가 의류,악세사리가 인터넷몰,저가부랜드에 밀려서 그러긴 한데...
더해서 신촌기차역 건물 부지가 이대상권에 매우 중요한데, 건물 자체에 문제가 있음.  
우선 예전엔 역전광장이 도로면과 같은 높이였는데 광장을 높이 올려 지어서 올라가는게 거부감들고 불편해짐 --> 건물을 죽이는 캐 바보짓

1. 신촌,이대 상권에 주차장이 없어 고민인데 아예 주차장용도 건물위주로 개조하고 주차비 인하..  --> 여기 옥상 주차장의 존재를 대개 모름
2. 3.4층에 찜질방이나 면세점 입점 고려..
3. 안에 들어가면 미로처럼 복잡하고 위층 올라가기 힘들고, 기차역쪽과 아예 통로가 단절됨 --> 정말 이해가 안됨
    1층,2층을 밖으로 터서 외부복도있는 개방식으로 바꾸고 주점,식당 입점, 2층 올라가는 용도의 에스컬레이터를 건물 외부에 설치

한줄요약 : 건물을 바보처럼 지음 -> 유동인구 쫓아냄 -> 건물망 -> 이대상권에 큰 악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