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들어갈 때 사진임. 내 앞에 있는 여자분은 기자였지 싶음

방송하는 얘네들이 들어가니 뭐지 하면서 다른 철덕들도 들어가고 어 저기 사람 많다 하면서 경남일본가? 거기서 온 기자들도 들어가서

마산 나올때는 차장실 들어가지도 못하게 문 앞까지 꽉꽉 차버리더라

아까 덧글보니까 전무님한테 마지막 방송해달라고 했더니 전무님이 니들이 해 ㅇㅇ라고 했다는데 그건 잘 모르겠다

보니까 방송멘트도 준비를 해 온거같던데 처음부터 자기들이 할 생각이었는듯


방송도 한번만 하는게 아니라 진해 도착할 때 한 번 하고

또 마산 나올 때 또 한 번하고 그러던데

방송하러 들어간 걔네는 서로서로 아는 놈들인 거 같던데 그거 또 자기들끼리 지가 방송하겠다고 큰소리냄

차장실 들어가서 전무님한테 질문 몇개 하고 후부 영상 찍고 이 정도 까지는 마지막이니까 뭐 할수는 있겠는데

방송을 왜 늬들이 하냐고 솔직히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을 다


수정)취재온거 경남일보가 아니라 경남신문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