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른 지역사람들은 말귀를 알아 먹는다.
홍어들은 더 말귀가 빠르다.
"너 이거해. 안하면. 이런이런 불이익 임"
이러면 불이익 당하기 전에 알아서들 척척 함.
근데 충청도 새끼들은.
"너 이거해. 안하면. 이런이런 불이익 임"
이래도 지 맘에 안들면 안 함.
그럼 나도 불이익 줌.
이때부터 충청도 새끼들하고 싸움 시작되는 거임.
보통 다른지역 사람들은
(일 안하면. 불이익.)
이렇게 끝나는데.
충청도 새끼들은 그렇지 않음.
꿍 삐쳐있음. 뒷끝 장난 아님.
계속 그때부터 딴지 검.
나도 처음에는 그냥 좋은게 좋은거다.
달래기도 하고.
그냥 모른척 했음.
근데 그럴수록 더 딴지 걸고. 뒷끝이 더 심해짐.
아는 형이.
조언하길.
충청도 새끼들은.
완전히 짓밟지 않으면 뒷끝이 심하다고.
인간대접 해주지 말고.
그냥 개.돼지처럼 철저하게 짓 밟아야 한다고..
바로 실행.
효과 100퍼센트.
내가 얻은 교훈.
충청도 새끼들은 뒷끝 장난 아님.
밟을때. 진짜 확실히 죽여야 대들지 않음.
추천
내가 대전에서 15년정도 살았는데 저런 새끼 한번도 못봤다. 몇몇 새끼만 만나보고 일반화하지는 말자. 그렇게 하는게 홍어새끼 욕하는거랑 뭐가 다르냐
왜 이런게 추천이 박혀
병1신
철갤에 파시즘이 넘치네 ㅋㅋㅋ
군대에서 충청도 후임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었나?
근왜주?
어휴 지역감정 일으키는 새끼들은 왜사는지 모르겠다
괜히 음흉도겠냐 ㅇㅇ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알지
통베새끼 ㅋㅋㅋㅋ
통베늠 무슨 홍어새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