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역 : 현재 비율만큼만 정차해도 충분한 역입니다.

천안아산역 : 마찬가지입니다.

오송역 : 경부선과 호남선이 만나는 대동맥의 연결역이며 충북선으로 제천과 충주 강릉 태백까지 연결될 수 있는 역으로 당연히 전열차 예외없이 필수정차해야 하는 역입니다. 세종시와 청주시로 가는 수요도 앞으로 엄청나게 많아질 것이다. 경부선도 전 열차 필수정차하기로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에서 확정된 상태입니다.

 

공주역 : 허허벌판에 세운 역이라 3시간에 한번만 정차하면 충분할 듯 합니다.

익산역 : 전라선과 군산선이 만나는 역이고 호남선에서 수요가 많은 역으로 전 열차가 필수정차해야 합니다.

정읍역 : 광명역과 비슷한 비율로 정차하면 될 듯 합니다.

서대전역 : 서대전에서도 열차를 이용할 권리가 있습니다. 전라선과 호남선을 비슷한 비율로 호남선 하루 위아래로 10편성. 전라선 하루 위아래로 10편성은 정차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