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 길음 쪽은 미아뉴, 길음뉴, 미아균촉까지
3군데로 나누어 대형개발이 착착 이루어지는거 같은데,

철갤에서도 수유역 향후에 중심지 될거다 될거다
많이들 지적은 하지만, 주변 환경이 그닥 좋지못한건 사실.

수유역에는 같은 연선 같은 권역의 지구 중심 역할을 하는
(가짜)미아사거리와 노원에는 있는 백화점이 없음.

지하철 승하차량으로 비교해봐도
미아사거리보다는 2만 2천명 더 많긴 하지만,
4 - 7 합친 노원보다는 5천명 정도 적은 승하차량을 보임.

그나마도 미아, 길음 뉴타운 확장지구 주거단지의
입주가 끝나면 미아사거리가 역전할 가능성이 있음.

따라서 누구든지 간에 수유역을
강북의 진정한 교통 중심지로 만들려면
뉴타운의 추진이 반드시 필요해보임.

문제는 수유역에 뉴타운 추진이 가능할 정도로
완전히 써금써금하는 집들이 흘러넘치냐 이거지.

아무튼 수유역이 강북권 교통중심지로 거듭날려면
뉴타운 사업이 성공리에 마무리되어야 가능하다고 보여짐.



철이 : 4호선 수유역의 2014년(작년) 12월
일 평균 승하차량은 9만 2850명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