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군데로 나누어 대형개발이 착착 이루어지는거 같은데,
철갤에서도 수유역 향후에 중심지 될거다 될거다
많이들 지적은 하지만, 주변 환경이 그닥 좋지못한건 사실.
수유역에는 같은 연선 같은 권역의 지구 중심 역할을 하는
(가짜)미아사거리와 노원에는 있는 백화점이 없음.
지하철 승하차량으로 비교해봐도
미아사거리보다는 2만 2천명 더 많긴 하지만,
4 - 7 합친 노원보다는 5천명 정도 적은 승하차량을 보임.
그나마도 미아, 길음 뉴타운 확장지구 주거단지의
입주가 끝나면 미아사거리가 역전할 가능성이 있음.
따라서 누구든지 간에 수유역을
강북의 진정한 교통 중심지로 만들려면
뉴타운의 추진이 반드시 필요해보임.
문제는 수유역에 뉴타운 추진이 가능할 정도로
완전히 써금써금하는 집들이 흘러넘치냐 이거지.
아무튼 수유역이 강북권 교통중심지로 거듭날려면
뉴타운 사업이 성공리에 마무리되어야 가능하다고 보여짐.
철이 : 4호선 수유역의 2014년(작년) 12월
일 평균 승하차량은 9만 2850명 이었습니다
경기도 버스와 우이,삼양,번동쪽 주요버스 환승지이잖아 포천,철원가는 크드버스도 있고
ㄴ 우이, 삼양 버스환승도 거기로 모이냐? 그것도 한 승하차 만명쯤은 될테니 16년 말엽에 우이신설 예정대로 개통하면 17년에는 잘하면 7.9만명대로도 추락가능하겠네.
수유역은 버스환승의 메카지 - DCW
ㄴ삼양은 사실 미사이지만..
ㄴ \'미사\'이지만????? 그게 무슨 뜻인고?
미아사거리라고..
미아사거리 역이 사거리에서 멀어서 그렇지 미사도 버스타기 좋음 - DCW
ㄴ 그러니까 수유역은 사람 우글거리는 단순 환승거점일 뿐이지 유동인구를 통해 돈뭉치가 수도없이 오고가는 진정한 의미의 교통중심지는 아니라는 거잖아.
ㄴ 수유 보니 번화가가 들어서기에는 좁은 동선임 그리고 광산사거리와 수유역아래 Y짜 삼거리가 구조가 이리 만든듯
당연히 멀었지 내가 주로노는곳이 수유역인데 그냥 여기는 강북구에서 술먹고 밥먹고 하는곳이고 갈아타는곳에 불과해 강북 마을버스및 지선버스 대부분이 수유가 회차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