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출발역
광명역-준필수정차역(90% 이상 정차),혹은 아예 필정시켜도 무방
천안아산역-선택정차역(광명역보다는 적게 정차)
오송역-100% 통과
공주역-현재의 논산역 수준으로 정차하고 수요봐서 증편
(단, 천안아산역을 통과하는 열차는 공주역에 정차한다.)
익산역-필수정차역(전라선 복합열차의 경우 이곳에서 분리,합병)
정읍역-선택정차역(비율은 전체의 50%수준)
광주송정-필수정차역
(광주역으로는 들어가지 않음..
이곳에서 출발하는 급행좌석을 북구방면으로 투입하면 해결됨.
경로는 송정역-서창IC-산월분기점-보훈병원-양산동-일곡지구)
목포역-종착역
(인구에 비해 주변지역까지 포함한 수요가 꽤나 나옴..
상어가 안들어오고 와인산천만 주구장창 투입한다면
목포로 다 보내도 상관없다고 봄.)
전라선은 전주,남원,순천,여천,여수로 끝.
(남원을 선택정차역으로 하기에는 전주와 순천사이의 거리가 너무 멀어지고
지리산권 접근성을 위해서라도 남원은 필정으로 넣는게 낫다는 생각)
즉 정차역은 용산-광명-천안아산(혹은 공주)-익산-(정읍)-광주송정-목포로 6~7역에서 끊을 수 있다고 봄..
오송역은 호남,전라선에 어림 반푼어치도 도움이 안되는 역이므로 100% 통과..
서대전 경유는 그시간대에 장거리 승객이 오히려 고속버스로 갈 명분만 줄 뿐..
서울-광주
2시간 18분에 4만원대 중반과
3시간 20분에 2만원대 중반중에 과연 뭘탈지는 각자의 선택이겠지만
나라면 차라리 버스타고 말겠음..
익용 무정차도 있긴 해야되는거 아니냐??
딱히 나쁘지는 않은데 특히 ㅇㅅ 통과 공주비율을 낮추어야되지 않아?
천안아산은 75%~80% 정차 ㅇㅅ은 15%만 정차하자 - DCW
110.70//익산-용산 무정차는 그닥... 호남 출향민들이 경기 서부쪽에도 꽤 많기 때문에 광명은 필정한다고 해서 불만 가질 사람은 손에 꼽을 거라 봄.. 여의도역//공주는 일단 논산이나 계룡역 수준으로 정차하고(이 열차는 천안아산역을 통과하며 나머지는 천안아산역에 정차) 수요봐서 조정하자는 거고 ㅇㅅ은 그냥 엿먹이기 위해 100% 통과시켜버렸으면 좋겠음..청주땅에 굳이 안섰으면 함.)
그런가? 어쨋든 오송은 신호장 ㄱ
결국은 정차역 야금야금 늘릴듯
남원은 필정수준은 아니고 지금수준에서 1~2회 감회가 적당. 전주~순천 무정차편을 늘려야 함.
솔까 익산도 호남선 단독은 몇개 쌩까도 될꺼다 지금이야 호남선이 개병신이라 좌석 더 채워가자는것도 있고 1시간 배차땜에 필정하는것도 있는데 호고철 뚫리고 배차 늘어나게 되면 지금이상 횟수로 세우는건 과하다
목포는 솔까 주변 포함해도 광주수요의 절반도 안되는데 올산천이라도 지금처럼 절반수준은 광주에서 끊어도 커버 될꺼다
여천 여수는 둘중에 한곳으로 일원화하지 한도시에 역 두곳이나 서면 저속철이니까
ㄴ어차피 두역 다 여수시땅이고 말단이라 둘다 서도 상관 없어
여천-여수 단선구간이요
이분 남원사시는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