놋북 쓸 수 있는 좌석 예약할라면 철도회원 가입해야 한다더라 눈물을 머금고 25000원 내고 철도회원 가입했다. 가입하고 나서 전화를 하니 이번에는 놋북되는 객차를 확인해줄 수 없단다. 어처구니가 없다. 그럼 철도회원 가입하기 전에 그럴 가능성을 경고해주던가? 아니면 생돈 25000원 먹었으면 충실하게 가능한지 안한지라도 알아봐주던가? 개삽질 엉터리 서비스를 하면서 기차 사업 적자난다고 징징 거리는 꼬라지 아무리 좋게 봐주려고 해도 좋게 봐줄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