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춘천에 경치좋은곳에 연구소를 설치하기로 해서 요즘 춘천에 매주 정기적으로 2회 왕복을 하는데... 주말에 완적 18181818 . 사람은 조낸 빠끌빠끌거려 똥사러 가지도 못할정도고 물건팔러댕기는 홍익회 아저씨는 그 사이 비집고 다니고... 개념없는 엠티족들은 지들 안방마냥 지롤염병들을 떨고, 거기다 여름이라 아예 벗고 댕기는 ㄴ ㅕㄴ ㄴ ㅗㅁ 들은 주물럭주물럭... 보고있자니 마치 솔로에게 지옥도가 이런게 아니 가 시포. 거기다 사람이 많으니 가평, 강촌, 대성리 이런데선 정차시간 오바하기 일수고 덕분에 단선경춘선 줄줄이 연착이니 뭐 할말다했지. 게다가 미쳐버리겠는건 이게 한주 두주도 아닌 일년내내 이 지롤 이란거지. 저번에 한산한 주중에 탈때 철도공사 직원분이랑 잠시 얘기했는데 계획대로 09년 복선 전철완공을 목표로 한다고 하더라구. 하여간에 나중에 경춘선 두줄로 쫙펴서 띠링띠링 수도권전철 들어서면 위에 저런 개같은 현상은 확실히 낳아질까??? 이거 혹시 춘천에 사람 더 몰리는거 아냐??? 이것들이 뻑하면 전철타고 공지천에 닭갈비먹고 오리배 타러 1818 맨날 몰려댕기면 그꼴을 어찌보다 몰러... 여하튼 춘천, 부디 비슷비슷한 설 근처 똘마니 동네처럼 되지말고 지금처럼 문화가 깃듣 호반으로 남아주길 넘넘 바라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