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은 미국땅. 평창은 중국땅... 에효~
익명(211.58)
2015-02-14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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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강릉의 외국인 소유 토지는 2012년 542만6,932㎡에서 2013년 539만1,790㎡로 다소 줄었지만 지난 한 해는 64만3,857㎡가 늘었다. 미국인들이 64만㎡를 매입하며 외국인 토지시장을 주도했다. 국내인의 국적 변동이나 증여·상속으로 인한 토지면적 증가 외에도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원주~강릉 복선전철 추진, 동계올림픽 빙상경기장 건설 효과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평창에는 차이나머니가 대거 풀리고 있다. 2014년 말 기준 평창의 외국인 소유 토지 면적은 97만2,426㎡로 전년(68만3,731㎡)에 비해 28만8,695㎡가 증가했다.
중국인들은 동계올림픽 경기가 열리는 인근 지역인 봉평면 유포리와 대화면 신리 등의 땅을 집중 매입하고 있다.
정동진에도 차이나 타운 만든다는데 강를도 중국땅이지 머 아니 어떻게 보면 강원도도 제주도 못지 않게 외국땅 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