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면서 이사오고 맨날 서메차만 타고다니다가 간만에 5호선 탈 일이 있었는데 ABB 인버터의 그 구동음이 들리니까 옛날생각 나고 좋더라
어렸을 땐 철도에 관심 없어서 구동음같은거 나는 줄도 몰랐는데 확산히 그 구동음이 워낙 특이해서 무의식중에 각인되어 있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