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선은 왕복 48회이고(현행 주말기준 44회에서 4회 증편)
전라선은 왕복 20회(현행 기준 18회에서 2회 증편) 잖아..
호남선의 경우 매일 48회가 될까??
아니면 금,토,일에만 48회가 되고
평일에는 조금 줄어들까???
현재 호남선은 평일 42회,주말 44회인데
(임시차 왕복 2회 용산-광주 산천어가 있고
#513(용서익광목)은 주말에 병결운행함)
만일 전편 와인산천을 배차하면 분명 터져나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
동해선은 주중16,주말20으로 간다고 했고...
다들 어떻게 예상함??
난 차라리 임시편성 없이
호남선48(국토부 주말계획과 동일),전라선24(현행 18회에서 6회 증편)로 하고
전라선은 전편 복합편성으로 선로용량을 확보하고
(이경우 서울역-금천구청의 선로용량 171회중에
호남,전라선 고속철의 선로용량은 24회로 묶을 수 있음.
서대전 경유편을 합치면 33회)
호남선은 주말에 수요가 몰리는 시간대에 병결편성하면 해결될 것 같기도 함..
호남선은 경부선처럼 배차간격이 좁은 것이 아닌지라
주행시간만 단축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게 아님.
배차시간도 상당히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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