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하다고 하면 비추를 많이 받겠고
중요하지 않다고 하면 추천을 많이 받겠지?

철덕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철도차량, 시설에 와!!하고 관심있는 사람과
철도 노선이나 좀더 큰 틀을 좋아하는 사람들
크게 두 부류로 조금 다른 양태를 보여주는 거 같음.

전자는 뭔가 마니아적인 기질이 돋보인다면
후자는 지리에 더 관심있는 게 아닐까, 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