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알티 타보고 집에 오려는데
원래 조치원 거쳐 올 생각이었음

근데 용산 가는 케택시가 산천이라길래 고민했다가... 걍 조치원 환승했는데
거기서 이놈의 무궁화가 정전이 툭하면 일어남 ㅅㅂ 그리고 몇 아저씨가 잠꼬대나 신경질같은게 소음이어서

아 만원 비싼것도 있고 ㅇㅅ분기 맘에 안 들어서 저걸 선택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