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에 고속철로는 까는건 현시점에서는 적자가 예상되서
최고 230km까지 낼수 있는 전구간 복선 밑 선형개량 밑 전철화를 했다고 가정하면
예상 정차역은
용산 밑 청량리(서울) 출발 양평(선택정차)- 남원주 - 제천역 - 영주역 - 안동역(선택정차)- 영천역(선택정차) - 신경주역(KTX) (선택정차)-울산역(kTx)- 부산(ktx)역
어땜?
당연 지금 상태에서도 선형개량하고 꽈배기굴 없애고 직선터널로 뚫고 하면 되지 않을까?
수요는 서울 구리 부산울산에서 많고 중간에 원주 제천 안동 쯤에서 조금 날 것 같아 그냥 제2경부선 취급하면 괞찮을듯 한데...
그냥 ktx는 경부선보다는 차를 줄여서 적자가 덜 나게 하면되고 그리고 명절 때 차 없을때는 경부선 꽉차는거 막을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
개량중앙선이 약 400km고
경부고속선이 약 360km인데 이정도면 괜찮을 것 같은데
이런거 글쓰기전에 미래철도db들가서 중앙선 개량현황 확인좀 하자
구리, 양평 여기에 KTX를 세우자고?? 농담이겠고, 남원주는 어디감?? 서원주는 분기역일 뿐 여객수요는 아무 의미 없는 역임.
ㄴ 222.106 똑같네 근데 난 ktx예상 정차역 어떨까 쓴건데 ...
안동, 신경주 선택정차...?
ㄴ 안동은 나중에 도청이 건설되고 주변에 신도시 들어오면 필정해도 되고 신경주역은 도시와 좀 멀어서
ㄴ 공기수송하고 싶으셈? ㅋㅋ 지금 상황으로도 필정해도 되는구만... 더구나 복선은 일단 안동에서 끝나므로 청량리/수서~안동 계통 안동 시종착 일반열차도 다닐판. 그리고 신경주역은 환승센터 기능도 있어서 고속선 KTX 아니고서는 필정 불가피.
암튼 중앙선은 연선 수요 안습이라 함부로 통과 못함
ㄴ 이걸 보시라 최고 230km까지 낼수 있는 전구간 복선 밑 선형개량 밑 전철화를 했다고 가정하면
안동 선택정차에서 웃고간다..ㅋㅋㅋ 안동이 영주보다 도시 규모가 더 크고 주변지역에 미치는 영향력이 더 큰데 선택정차라.....
230 개량한다고 해서 없던 중간 수요가 딱히 생기진 않음. 경주, 울산, 부산은 경부고속선을 우선 탈거고...
저런 열차 다니면 안동, 신경주는 커녕 의성, 단양에 선택정차해야 할걸?
남원주는 여객수요가 서원주역보다 많지 않을걸로 예상되고~~~ 원강선의 환승역으로써의 역활과 원주 기업도시. 문막 화훼관광단지,등 관광단지외 문막 신도실 생각한다면 서원주 정차 당연!!!
네다음영주촌놈
안동영천 신경주 다 필정해야할텐데 ㅋㅋㅋㅋㅋ
남원주가 서원주 씹압살이지 쟤는 원주 사는 애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