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진짜 개념이었잖아. 일본어 중국어 안내방송에서도 상세하게 안내해주고

그리고 반댓쪽 출입문 열리면 예시로 '이번에 서는 수영역은 다른 역과 반대 방향인 왼쪽 출입문이 열립니다. 손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식으로 좀 섬세한 면도 있는데.

요즘 이미지 폭망된 것 같네.

그래도 서울도철보단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