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0 부산역 출발
22:10 부전
22:20 해운대
22:35 기장
22:55 남창
23:10 태화강
23:20 북울산
23:45 경주(지금의 신경주)
-- 둘째날 --
00:20 포항
01:20 영덕
02:40 울진
0330 삼척
동해
강릉
양양
속초
간성
-- 0700경 북한부 출입경심사--
오전중 고성, 금강산, 원산
정오 함흥
오후중 신포 단천 성진 길주
저녁 청진
2300 나진
-- 2400경 러시아연방 출입국심사--
시차 +2시간
-- 셋째날 --
궤간 변경작업 30분
현지시각 0730 블라디보스토크 종착
통일기원
하 저렇게만 된다면아. 개추
근데 기장 남창은 무리수..
북울산은 이설할곳중 한곳인거같은데 어딘지도 모르겠고
이런 초딩같은 글에 추천이 왜이리 많아
니만 초딩이라서 그렇게 보이는 것뿐임
나진-블라디보스토크 광궤하고 표준궤 둘다 갈 수 있어서 굳이 변경 안해도 되지 않음?
저번에 뉴스였나 다큐였나 북에서 러로 궤변경 할때 한나절 꼬박 걸리던데. 원산 평양 노선은 3일인가 5일 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