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보다는 청주가 평지 면적이 더 넓고
서울 부산 직선 그으면 청주가 그 직선에 들어가는데.
청주~상주 소백산맥 지형을 보고 옵니다
이분 최소 청사모
꼭 청주-상주일 필요는 없었음.청주-대전-추풍령으로 넘었어도 되었으니까.문제는 현 경부선 노선의 다른 부분도 손을 안 대면 청주 경유는 두르는 길이 된다는 것이었음.
천안~청주도 평평한 지형은 아님 그리고 경부선 목적이 서울-부산 연결이라 청주로 우회할 일은 없었겠지요? 또한 청주시내로 진입하게 되면 추풍령보다는 조령으로 가는 게 더 나음 근데 당시 조령을 뚫을 기술이나 아니면 조령을 올라가게 할 기술이나 자본이 가능했겠는가 싶음
ㄴ 정확히는 조령이 아니라 상주~보은을 넘어야겠지. 고개 이름이 뭔진 까먹었는데 거기도 상당히 험준.
그러니까 천안-청주는 힘듬. 청주를 지나려면 용인-죽산-진천-청주-대전으로 가는 게 그나마 평탄한 지형이 이어져 있음.그리고 위에는 청주와 충주를 착각한 것 같은데.
청주~상주 소백산맥 지형을 보고 옵니다
이분 최소 청사모
꼭 청주-상주일 필요는 없었음.청주-대전-추풍령으로 넘었어도 되었으니까.문제는 현 경부선 노선의 다른 부분도 손을 안 대면 청주 경유는 두르는 길이 된다는 것이었음.
천안~청주도 평평한 지형은 아님 그리고 경부선 목적이 서울-부산 연결이라 청주로 우회할 일은 없었겠지요? 또한 청주시내로 진입하게 되면 추풍령보다는 조령으로 가는 게 더 나음 근데 당시 조령을 뚫을 기술이나 아니면 조령을 올라가게 할 기술이나 자본이 가능했겠는가 싶음
ㄴ 정확히는 조령이 아니라 상주~보은을 넘어야겠지. 고개 이름이 뭔진 까먹었는데 거기도 상당히 험준.
그러니까 천안-청주는 힘듬. 청주를 지나려면 용인-죽산-진천-청주-대전으로 가는 게 그나마 평탄한 지형이 이어져 있음.그리고 위에는 청주와 충주를 착각한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