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서울역에서 대곡행 타고 와봤는데대곡역에서 내린 사람 반절이상이 문산행 기달려서 타더라몇몇은 일산선으로 환승하러 가고그리고 어짜피 대곡에서 일산까지 얼마 걸리지도 않는데 대곡역에서 문산행 한대보내고 회차해서 덕소/용문행 한대 두대 보낼거면 기다리는 시간에 차라리 연장하는게 낫지 않나???어짜피 나는 백석에서 내려서 상관없지만 ㅇㅇ일산행이 없는것도 아닌데 존나 노 이해
물리적으로 보낼 수는 있는데 코레일이 의지 있는 거 같지도 않고 대곡에서 끊은건 전략적인 이유가 크게 작용하는 듯
일산까지 올려보내면 운정에서 뭐라한다. 역 2개만 더 올리면 운정까지 오는데 왜 일산에서 끊냐고. 그래서 아예 대곡에서 끊는게 속 편하지.
ㅇㅇ/운정충들은 그냥 567타고 일산역까지 오라고 해도 돼지 않나? 물론 운정까지 오라는건 시크하게 씹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