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이 역과 5호선 방이역간에 연결선로가 있다. 암사방면 열차를 탔을 때 진행방향 기준 오른쪽을 유심히 보면 선로가 분리되어 나가는데 바로 이거다. 용도는 8호선 열차의 중검수를 위해 5호선 고덕차량기지로 이동할 때 쓰기 위한 것. 특히 이 선로는 1994년 5호선 열차 반입 때 유용하게 쓰였는데, 탄천변 인근까지 뚫려있던 3호선 선로[2]까지 5호선 열차를 끌고 온 다음 도로에 구멍을 뚫고 크레인으로 열차를 한량씩 끄집어내서 도로상에 임시로 만든 선로를 타고 8호선 가락시장역 구내로 끌고 들어가 연결선로와 방이역을 거쳐 고덕차량기지까지 이동시킨 것이다. 여담이지만 모란행을 타고 가다보면 진행방향 기준 우측에 주박선로가 있는데, 사실 이게 저 당시 도로상의 임시선로와도 연결되어 있었다.
그림이 어떻게 그려지는 거임?
탄천에서 도로 뜯어서 연결 선로 까지 는 이해 되는데 그담에 끄집어 낸걸 어떻게 8호선에 다시 집어 넣어???????????
가락시장에도 수직터널로 반입함.
뭘 어떡하긴 어떡해. 걍 구멍뚫었지. 저때 금정>충무로>수서로 일단 끌고온다음에 광평교인근에 구멍 뚫어서 트레일러로 광평교만 일단 건넘. 그리고 광평교부터 현재 가락시장역까지 도로에 선로를 깔아서 차량을 이동시킴. 그리고 가락시장역에 구멍꿇어서 한량씩 넣고 오금연결선으로 고덕차량기지로 밀어넣음.
5호선 강동구간 개통이 96년 3월이고 8호선 1단계 개통이 96년 11월이었을꺼니깐 시기상으로 뚫어서 넣엇다기보다는 뚤려있는 구멍으로 넣었을듯. 그래서 짤방 찾아보면 지금 오금연장따라 나있는 중대로 길가에 레일깔고 5호선 옮기는거 있음.
ㄴ 감사 ㅎㅎ
그리고 5호선 도심구간 개통하고나선 까치산연결선으로 반입함. 지금 위키에 5호선 강동구간 개통할때 열차반입을 까치산연결선으로 했다면서 까치산-왕십리는 선로반입을 위해 선로만 미리 시공하고 역은 나중에지었다는 식으로 기숙되어있는데 이건 잘못된 정보인듯.
5호선 강동구간 한참 공사중일때가락시장 후문쪽 지나가다보면 임시선로 있었음
탄천쪽만 수직갱도였지 가락시장 쪽은 U-type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