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이 역과 5호선 방이역간에 연결선로가 있다. 암사방면 열차를 탔을 때 진행방향 기준 오른쪽을 유심히 보면 선로가 분리되어 나가는데 바로 이거다. 용도는 8호선 열차의 중검수를 위해 5호선 고덕차량기지로 이동할 때 쓰기 위한 것. 특히 이 선로는 1994년 5호선 열차 반입 때 유용하게 쓰였는데, 탄천변 인근까지 뚫려있던 3호선 선로[2]까지 5호선 열차를 끌고 온 다음 도로에 구멍을 뚫고 크레인으로 열차를 한량씩 끄집어내서 도로상에 임시로 만든 선로를 타고 8호선 가락시장역 구내로 끌고 들어가 연결선로와 방이역을 거쳐 고덕차량기지까지 이동시킨 것이다. 여담이지만 모란행을 타고 가다보면 진행방향 기준 우측에 주박선로가 있는데, 사실 이게 저 당시 도로상의 임시선로와도 연결되어 있었다.


그림이 어떻게 그려지는 거임?



탄천에서 도로 뜯어서 연결 선로 까지 는 이해 되는데 그담에 끄집어 낸걸 어떻게 8호선에 다시 집어 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