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표정속도와 표정시간
부전마산선 50.2km ÷ 표정시간 38분 × 60 =
↓↓↓
둘째. 낮은 명목 가감속도의 전동차
가속도야 이상이라고 뒤에 덧붙였으니
더 높은 가속을 뽑을지는 잘은 모르겠으나,
상용 감속도가 고정값인 주제에 뱀눈이라기에는
그 수치가 지나치게 낮음을 볼 수 있다.
셋째. 정차역 수가 지나치게 적고 6량 편성이다.
심지어 동해남부선 뱀눈이는 이미 4량으로
발주공고까지 나서 입찰중인 것으로 알고있는데?????
동해남부선에도 6량 편성이
그것도 광역전철로 들어간다고?????
이미 이 시점에서 부전마산선은
뱀눈이식 광역전철이 결코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마산에 부전에 가실 고객님께서는
무궁화삥 좀 쳐 내시고 타시기 바랍니다?????
...
민자사업의 폐해가 이런건가...
직결운행할때 어떻게 될지 좀 재밌어지겠네.
BTL이니 민자사업의 폐해는 아니지. 민자사업자는 그저 정부나 공공기관이 요청한 스팩대로 시설물을 지어서 임대료 타먹을 뿐. 통근형 전동열차가 아닌 스팩으로 정해서 무궁화삥 뜯는건 운영사업자인 코레일의 의지.
시설물을 짓는 것이 BTL이고 운영 사업자는 국토부가 따로 선발할거임
ㄴ 2010년대 들어서는 철도 시설물 지을때 하나하나 무지 까다롭다며? 플랫폼도 처음 지을때 몇량 몇 편성 대응, 어떤 차체 규격인지, 대피선 지을것인지, 곡선반경을 어떻게 할것인지는 기본이고, 레일에 가감속에 유리한 특수코팅을 할건지 말건지도 처음 지을때 다 정한다며? 선로와 설계에 따라 운영환경이 구속되는 최근의 철도환경에서는 그런말하면 안되지.
180km/h급 차량 들어가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