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 - 1x42 중저항 전동차가 천안에서 청량리까지 찍고 인천행으로 운행하다가 서울역에서 배전반이 시밤쾅하면서 그대로 퍼짐. 그 이후로는 경부선에 저항차 보기가 매우 드물어지고 병점 이남 지역에서는 저항차들은 볼 수가 없다능(어쩌다가 한 번 걸렸다는 소식 들렸지만 중간에 기교체 크리), 대신에 경인 경원라인은 거의 맨날 걸리는 저항차에 짜증이 이만저만 아니었지(오죽하면 하땅이 맨날 고물차 드립을 시전하는지)
현재 : 중저항 1x40번대와 1x50번대 모두 폐차되거나 휴차처리된 상태. 남은 저항차들 모두 경인급행에 고정 투입되고 있는 상태(경인라인 주민들만 희생양). 덕분에 경부라인과 용산 이북으로는 저항차라곤 서메 개조저항 극소수만 보일 뿐. 최근 반입된 신차들이 열시미 본선운행중(덕분에 경원라인에도 신차 쉽게 잡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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