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하공간을 다룬 MBC 다큐멘터리가 하나 있었는데
서울 지하철 1호선이 잠깐 나오고
거기서 기관사가 운전하는 모습이 잠깐 나왔는데

그 기관사는 뭔 지적확인을 막 때리는듯이
존나 빠르게 딱 3번 지적하고 끝내더라고?

지적확인은 원래 손가락의 지적확인 방향과
눈의 주시 방향이 모두 지적하는 곳 한군데를 직접 향해야하고
확인 고지 대상자가 이를 인식하고 다시 지적확인해야
지적확인 절차가 종료되는거 아닌가?

그 기관사는 옳은 지적확인을 한거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