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춘은 좋은데 잉마을은 왜 개판일까? 대차 형식도 비슷하고 요댐퍼도 다 달려 있는데
2. 차륜삭정 제대로 안해서 차륜 구를때마다 덜덜거리는 소리 나는걸 대체 왜 그대로 영업에 투입할까? 통근전동차부터 잉마을, 심지어 KTX까지도
3. 산천 승차감은 왜 그 모양일까? 어딜 잘못 만들면 그렇게 되나?
4. 해무는 좀 좋을까?
1. 청춘은 좋은데 잉마을은 왜 개판일까? 대차 형식도 비슷하고 요댐퍼도 다 달려 있는데
2. 차륜삭정 제대로 안해서 차륜 구를때마다 덜덜거리는 소리 나는걸 대체 왜 그대로 영업에 투입할까? 통근전동차부터 잉마을, 심지어 KTX까지도
3. 산천 승차감은 왜 그 모양일까? 어딜 잘못 만들면 그렇게 되나?
4. 해무는 좀 좋을까?
주관적인 답변이니 알아서 참고 1. 최고설계속도 165하고 200열차하고 대차부분, 서스펜션과 브레이크에 상당한 차이가 있다고 들음. 이말은 잉청춘과 비교해 봤을때 잉마을은 염가 보급형 열차라고 보면 될듯 애초에 속도자체가 다운되어 있으니 그 속도에 요구하는 기준대로 차량제작을 하면되니까 2. 솔까 지금 정비인원 감축으로 정비주기 타임이 벌어져서 막장으로 운영되어 있다고 보면됨
3. 개인적으로 상하 진동은 그냥저냥 봐줄만한데 좌우 요댐퍼가 산천이 상어에 비교하면 씹 병신임. 시속250이상 운행할때 좌우흔들림이 산천이 유난히 심함 4. 해무는 테스트용이지 양산형이 아니므로 산천같이 될지 아무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