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서울-금천구청 선로용량 미어터진다고 한다면
복합편성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고 보는바
포항ktx는 마산ktx랑 100% 복합편성하고
대신 마산행 새마을,무궁화호와(왕복 6회)
포항행 새마을호(왕복4회)는 과감하게 폐지하고
복합ktx로 대치한다면
두열차 모두 평일기준 왕복28회(편도14회)까지 가능하리라고 본다.
이러면 한시간에 한대꼴로 들어가고
기종은 모두 산천으로 하면
물리적인 좌석수는 각 방면으로 363석*14=5082석이 되겠지.
마산행의 경우 지금보다 420석정도 줄겠지만
마산행 열차를 타는 동대구 환승 승객을 줄여서 좌석을 확보한다면 가능할지도..
일반열차 아예 없애서 뭐라고 할지는 모르겠다만 마산행의 경우 중부내륙선이 있어서 고속버스가 일반열차보다 더 빠른지라 과감히 뺐음.. 하루 2~3회정도밖에 없는 일반열차를 굳이 놔둘 필요가 있을까 해서 제안해본 거임...
서대전 넣는 병크중간에 저걸 전부 중련하자고? 호남전라부터 무조건...
인공 가는건 보통 상어지 않나.. 그리고 구포경유는?
원래 예전에 동대구행과 마산행 KTX-산천 중련 편성으로 다녔었고 동대구행이 나중에 포항행으로 연장 된다고했었는데 중련 운행할 때 분리, 연결이 너무 오래 걸려서 결국 경부,경전선 중련 폐지
그 당시에는 실적도 없고 헤맨데다가 동대구역 구내가 그렇게 여유가 있는 곳이 아니라서 그랬긴 한데 이번엔 호남-전라선을 거치면서 실적이 많이 생겨서... 이번엔 괜찮을걸
그리고 동대구역 확장하면서 병결 작업할 여유도 어느 정도 생겼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