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호는 이 두 도장시절이 쵝오가 아닌가 싶다... 이때의 도장센스는 다 어디로 증발해 버렸는지... 새도장은 깔끔하긴 한데 이때와 같은 강력한 포스는 느껴지지 않는다... 이때만 해도 새마을호는 지금의 KTX를 능가하는 럭셔리함의 상징이었는데... 지금은 도장도 웃기고 KTX에 자기 자리를 내준 초라한 모습이 그저 안습...(특히 봉고 생각하면...) *위의 봉고사진은 아이리어펠횽이 올린거 다시올렸음.(양해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