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주가 되어야 할 통근 수요는 JR 앞에 발려서 그런거 아닌가?두 사철 모두 터미널 역은 도심에서 먼 곳에 있고(시나가와, 우에노)직결하는 도영지하철 아사쿠사선도 서울 3호선처럼 도심을 살짝 스쳐감결국 어떻게든 JR 야마노테선을 탈 수밖에 없는데 이럴 바에 그냥 처음부터 JR선을 타고 말지 ㅇㅇ도쿄메트로선과 직결하는 토부, 토큐, 오다큐랑 비교하면 안습얘네들은 갈아타지 않고 오테마치, 카스미가세키로 가는 열차 굴려서 도심 접근성 ㅅㅌㅊ
게이큐-아사쿠사선 공항직통 열차를 지금까지 4차례 타고 도쿄 들어갔었는데.. 여러번 타보니 문제가 좀 있긴 하더라.
1. 명색이 공항철도인데 모노레일과는 달리 영어안내가 아예 없다(전광판에 나오긴 하지만).
2. 저녁비행기 이용시엔 퇴근인파랑 겹쳐서 가방끌고 타기에 매우 힘들다. 그리고 환승의 부담이 없긴 하지만 긴자까지 걸리는 시간이 40분이 넘어서 차라리 모노레일 타고 다이몬에서 환승하는게 시간적으로는 더 이득이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