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뒷차와 간격이 길고 승객 거의 없는 구간에선 효과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광역전철씩이나 다니는 노선에 그런 구간이 있을리가...
석대.녹동 이런곳도 타고내리는 사람들이 새벽심야 외에는 한두명씩은 있어서 무쓸모일듯.
교외선이라면 가능할지도
미국이나 호주쪽에는 리퀘스트 스탑이라고 하여 있긴 있음. 당연히 차장한테 미리 말해야 열차 세워줌.
앞뒷차와 간격이 길고 승객 거의 없는 구간에선 효과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광역전철씩이나 다니는 노선에 그런 구간이 있을리가...
석대.녹동 이런곳도 타고내리는 사람들이 새벽심야 외에는 한두명씩은 있어서 무쓸모일듯.
교외선이라면 가능할지도
미국이나 호주쪽에는 리퀘스트 스탑이라고 하여 있긴 있음. 당연히 차장한테 미리 말해야 열차 세워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