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쪽 학과라 철덕이 있던것 같은데 철덕이라고 해도 일반인은 잘 모르지.. 철도에 취미있는 애라고하면 아 그렇구나 하는 정도일 뿐이니까.

오히려 교통에 대해 잘 아니까 좀 신기해하고 실생활에서 편하겠다 뭐 이런 정도임

근데 눈치없는 철덕이었는지 새터에서 계속 지하철게임을 하는데 보통 애들이 잘 안하는 6호선 수인선 이런걸 외침

그러다가 지방지하철 하면서 어.. 좀 위험한데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도카이도선이니 야마노테선이니 지혼자 철도에 취해서 그뒤로 아싸테크탐ㅋㅋㅋ 애들이 나중엔 이미지게임이랑 전갈게임으로 걔 다굴했는데 걔 바로 오른쪽이 나였거든..

걔가 말하는 철도노선 다 아는데 모르는척해서 네잔은 쳐마신듯-_- 나 다음은 술 못마시는 여선배였는데 선배한테 넘길순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