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에 있어 철도 의존도
계산식:철도•궤도 수익÷전 영업 수익×100
도쿄 메트로 95.3%
오다큐 전철 70.0%
게이오 전철 69.7%
킨키 일본 철도(킨테츠) 65.6%
나고야 철도(메이테츠) 65.2%
도부 철도 64.6%
케이세이 전철 60.4%
난카이 전철 57.6%
게이힌 급행 전철(케이큐) 50.2%
세이부 철도 49.9%
케이한 전철 47.9%
도쿄 급행 전철(도큐) 44.9%
한큐 전철 41.6%
한신 전철 36.9%
사가미 철도(소테츠) 31.2%
서일본 철도(니시테츠) 17.6%

그러고 보면 도쿄 메트로 외에는 어떠한 형태로 철도 이외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게 된다.
더구나 그 비중은 의외로 높고 복합 기업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특히 서일본 철도는 버스 사업이 활발하고 유통업과 레저 사업도 다른 사철보다 활발한것으로 보인다.
한신 전철은 한신 타이거스의 영향?
사가미 철도는 철도 사업의 2배의 금액을 부동산에서 벌고 있다고 한다.또, 한큐는 옛날부터 다각 경영(호텔,백화점,택배사업까지) 이 유명하고 있고, 도큐는 도큐 핸즈가 잘 알려져 있다.

까지 펌이고,
나는 오다큐 전철이 의외로 도메 다음으로  철도 의존도가 높은게, 오다큐 백화점이 실적이 썩 좋지 못하다고 들었던게 기억남. 케이큐는 카미오오카(나름 촌)에 백화점 하나 있던데, 도쿄 도심에 백화점 낸 다른 3개 회사보다 낮은거 보니 유통분야에서 의외로 잘 돼나봄. 도쿄 메트로가 100% 가 아닌게 놀라움. 나머지 5%는 어디서 얻는거지?
흥미로운 자료 보이길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