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철도박물관 건립 떡밥 나오기 시작했는데 현재 가장 의욕적인 지역이 대전하고 서울 의왕인데의왕은 기존 철도특구 타이틀 뺏기기 싫어하고대전은다른 지역보다 가장 의욕적으로 추진하던데어디가 좋을려나P.s : 강원도 이새끼들은 KR에서 철박만들어라고 지원해준 돈을 전부 딴데다 썻다고 함 ㅅㅂ
난 그래도 의왕. 왕송저수지쪽에 땅 조금 쓰고 교통연구원 뒤로 빈공간 좀 쓰면 확장은 쉬울거같은데... 아니면 월암 인근에 만들고 전철역도 같이 짓고 하면 될거같기도.
있던곳 강화하는편이 나은것같은데
의왕 철박은 포화라 부지 확장은 무리지만 나도 왕송저수지의 공원을 활용했으면 했었는데
의왕이 좋지 부지야 철도개 옮기면 됨
수도권에 있어야 흥함
다들 의왕 미는구만 역시나 서울에 있어야 관람객들도 맣이오고 그렇겠네
근데 의왕이랑 국립이랑 별개잖아
내가 수도권에 살므로 난 의왕에 한표!
의왕이면 지방에서 가기에도 어렵지 않고 괜찮지
그래도 수도권에 짓는게 여러모로 낫다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