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실생활하면서 간간히 철갤에서 철도잡담하는 사람. 어쩌다 욕먹고 퇴출돼도 사는데 별지장 없음-이런 경우자체도 잘없음

비정상적인 철갤 이용자
: 1년 365일 현실생활 내팽겨치고 철도에 온관심을 기울이고 철도계 이미지에 목숨거는사람. 현실이미지는 씹창이라 여기에서만큼이라도 개념인으로 있어야 한다는 강박증이 있음-현실에서 부족한 친구/인맥을 사이버 친목으로 보충하려함

페북 타임라인 반이상 교통철도 뻘글로 도배된 사람 후자가 확실시됨









지금 명예훼손 모욕 관계법령 찾아가면서 고소미 때리고싶어 부들부들하는 사람도 후자임





-철도관계자는 대상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