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를 -통곡의 벽-이라고 불리고, 중앙로역 역무실 근처에 있는데, 자세한 위치는
언급안한다.
5년전에 아는 분과 거기 찾아간적이 있어서 물론 업부때문에..
여긴 유가족위원회가
관리하고 출입문 열쇠는 중앙로역 역무실에서 갖고있으나 출입문을 개방하는건 유가족 위원회에
허가를 안받으면 역무원도 문을 함부로 열수없다.
현재는 유가족외에 일반인들에게 장소를 공개를 안해주니깐 추모공간을 따로 설치하고 완공될때까지는
유가족위원회분들께 누를 끼치지는 말았으면 하는 바램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