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이 할수있는 초강수가 급행폐지(증편,증결전까지)가 아닐까싶다
물론 사고가 안나길 바라는게 당연한 일이지만
지금도 문열리자마자 튕겨나가 넘어져 다치기도하고 호흡곤란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는 마당에 2단계수요가 많아진다면 사고가 안난다고 장담못하잖아
그렇다면 폭동수준의 욕을 쳐먹더라도 9호선의 메리트자체가 사라진다하더라도 안전이 최우선되야하는 상황이면 급행을 당분간 폐지해야하는 초강수를 두지않을까 싶다
하땅은 그냥 지꼴리는대로 말같지도않은 논리를 갖다붙인거고
난 최악의 경우엔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해봄
다른 의견 대환영
물론 사고가 안나길 바라는게 당연한 일이지만
지금도 문열리자마자 튕겨나가 넘어져 다치기도하고 호흡곤란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는 마당에 2단계수요가 많아진다면 사고가 안난다고 장담못하잖아
그렇다면 폭동수준의 욕을 쳐먹더라도 9호선의 메리트자체가 사라진다하더라도 안전이 최우선되야하는 상황이면 급행을 당분간 폐지해야하는 초강수를 두지않을까 싶다
하땅은 그냥 지꼴리는대로 말같지도않은 논리를 갖다붙인거고
난 최악의 경우엔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해봄
다른 의견 대환영
그냥 지금처럼 완급 1:1배차 아닌가? 급행 배차간격이 짧아지니 급행수요자에게는 땡큐일테고
ㄴ 완급 1대1 기준으로 뾲선이 아닌 역 네개에 대피선 하나쯤 있눈 구조라 최대배차가 6분이라더라. 현행 RH 7,8분이고 6분으로 줄이기엔 차가없고. 결국엔 한계치를 넘어서다 최악의 경우가 발생할수도..
9호선은 기존 노선의 급행성격(및 급행노선)을 가지고 있고 대체노선이 있으므로 별도운임 적용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봄. 200원만 삥뜯는다고 해도 적당히 빠져나가겠지. 추가삥 뜯어서 그 돈으로 신조 편성에 쓴 다음에 다시 별도운임을 폐지해서 수요를 끌어와도 되지 않을까 싶음.
내 생각엔 9호선 인명사고 남-->대한민국 안전의식 논란 --> 쓸데없이 민자지하철 논란 --> 서울시메트로9 박탈,국가 인수 -->서울시장 사퇴 --> 9호선운행중지 --> 최대빠른시간안으로 8량으로 증결 --> 공사중인 또는 예정된 전철 개통 지연 또는 폐기^^
ㄴ 대규모로 압사사고가 나지 않는한 운행중지까진 안 갈것 같은데... 그리고 공기업을 국영화하는 것도 지금 재정문제 때문에 불가능하지 않나? 오히려 국영기관을 공사화 또는 민영화하는 마당에
ㄴ 우리나라 특징이 뭔 사고 나면 불똥 튀는거 ㅋㅋ 그것땜에 가상스토리 만들어봄 ㅇㅇ
바람처럼 // 신분당선급으로 받아야 안타려고하지않을까..?
ㄴ수용예측을 잘못헤 4량을 만듬 서울시,답이 있는가? 2580나올수 도 있고 ㅇㅇ
ㄴ 신분당선급이면 썰물처럼 빠져나가겠지 ㅋㅋ 자세한 건 직접 재무분석을 해봐야겠지만 운임수입과 승객 혼잡도 간에 최적점이 있을 것임. 200~300원은 너무 싸고 700~800원은 너무 비싸니 혼잡도를 줄이면서 9호선 주식회사 수입을 고려한 추가운임이라면 대략 500원 수준이지 않을까 싶음.
한편으로 동북선도 강북 밀집지역을 지나가는데 경량전철로 놨다가 9호선 꼴 나면 어떡할지 걱정됨.
ㄴ ㅇㅇ ㅡㅡ 우이선도 3량이란게 기가막힘...
이런글이면 어느정도 납득이가지 하땅 같이 우기지는 않네 야구 경기날과 출퇴근 시간이 겹치면 죽을맛일듯
ㄴ어쩌면 어정쩡하게 왕십리나 신설동에서 짤리니 그걸로 인해서 혼잡도가 반감될지도;; 무엇으로 보나 우이선은 성수지선, 동북선은 분당선 직결이 옳았음. 허나 지금 정부에서 재정 문제로 지하철 건설을 직접 하기보다 민자 위탁으로 자꾸 돌리려는 것 같음. 성수지선 직결이면 서울시 돈이 나가게 되고 분당선 직결이면 국비가 나갈테니
ㄴ 성수지선 성수역빼고 나머지 몇량대응이야?
ㄴ 용답, 용두 지나가면서 자세히 안봤는데 8량대응이었던 걸로 기억남
쓰러질 공간이 없어 압사사고는 일어나기 힘들고 복복선되기전 경인선은 혼잡도가 더 했다고 하던데
쓰러질 공간도 없기에 압사사고는 일어날 가능성이 없고 복복선되기전 경인선은 혼잡도가 더 했다고 하던데.
ㄴ 어휴 그쪽은 끝판왕이었고..
고두 // 다음 지도로 승강장 길이 재봤는데 6량대응인듯... 열차는 4량이니
그런데 급행폐지하면 당장 차가 모자라지 않음?
ㄴ 3,4분 배차는 가능하지않을까? 이런거에는 덕력이 부족해서 전혀 모르겠다
지금과 같은 대피선 급행 체계보다 올 완행 조밀배차가 더 많은 편성을 필요로 함. 수송량도 대피선 급행보다 올 완행이 더 많지. 대피선 급행의 장점은 말 그대로 급행 자체임.
ㄴ 지금의 편성으로 급행을 폐지하면 수송량이 줄어들수도있따?
ㄴ ㄴㄴ 반대로 수송량 자체는 늘어남. 표정속도가 느려지지. 어차피 중요한건 RH인데 전편성 완행으로만 굴리면 조밀배차에 수송량 증대라는 효과는 있지. 다만 급행이 없어지면 많은 사람들이 9호선에 대한 메리트를 못느끼겠지.
ㄴ 다만 2차 연장이라는 변수가 있으므로 NH에 조밀배차 올완행으로 굴렸을 때 차량기지에 남아날 예비편성이 있을까 싶다.
왜 하땽 컨셉질한 댓글 지움 ㅠㅠ
ㄴ 컨셉이 아니라 너무 똑같아서 땽은 오타낸줄 ㅋㅋㅋㅋㅋ
단순하게 숫자로만 돌려보면 무대피시 종운까지 약 63분이고 연착2분주면 65분 회차 5분 주면 개화왕복 140분 을 33대로 나누면 4분 15초 간격으로 올완행 가능은 함
도심직행 성격을 어디역까지 가지느냐가 문제임. 꾸준하게 4분 15초 간격을 유지해주는 것도 좋은데 대피자체를 최소화 하는것도 중요한 문제임 뻘망상이지만 가양-여의도만 모두 완행으로 돌리고 (균일배차) 나머지구간은 종전대로 운행해도 괜찮지 않을까 추측은 해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