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압뷁 한계를 딛고 드디어 끝냈다. 이 얼마나 왁자지껄한 모습인가, 이젠 이런풍경 못보겠지 (ㅠㅜ)


명절날 귀경열차인 상어와 승객들을 담았다. 2월 21일자 영상이고 #614 인천국제공항行.


씹민폐를 무릎쓰고 달달달달달 손떨며 폰으로 담았다. 이날 모습은 다신 오진 않으리니.



<역전, 역사 내부, 승강장>







<승강장, 차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