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 : 구로공단-신풍-영등포-영등포시장-국회-공덕-서울역-을지로-청량리 개선안 : 국회-광흥창-신촌-연세대-독립문-경복궁-창경궁-혜화-고려대-청량리 근데 개선안 노선대로라면 경복궁과 창경궁을 지하로 통과해야된다는건데.. 문화재나 유적지의 지하로 노선을 신설한다는게 가능한가요? 법적으로 문제점은 없는지요? 또 개선안대로라면 도로보다는 주택가나 문화재를 통과하는 구간이 많아서 토지보상비용 문제도 만만치 않을거 같은데요.. 구로공단-보라매-대방-여의도-용산-녹사평-동대입구-동대문운동장-청량리 는 어떨가요?  도심통과구간도 아닐뿐더러 토지보상문제도 해결가능할꺼같은데.,.녹사평-동대입구 사이 남산구간 통과가 좀 걸리기는 하지만.. 짤방은 제가 고안해서 발로그린  신안산선 도심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