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흉기로템에서 230인지 250인지 하여튼 300km/h 좀 안되는 준고속열차 차량을 개발중이고, 이게 도입되면 중앙선이나 원주강릉선 같은 곳에 투입될 듯 싶은데 말이지...
이녀석이 도입된 이후의 향후 한국철도의 열차등급이 어떻게 될 지 한 번 생각해 봤음...아무래도 영업최고속도를 기준으로 등급이 나뉘지 않을까 하는데 말이지...
영업최고속도를 기준으로 다음과 같고, 아래쪽으로 갈수록 낮은 등급임 ㅇㅇ
시속 200km 이상인 열차:
KTX (KTX-1, KTX-산천, KTX-호남, KTX-해무, 흉기로템에서 개발중인 230km/h급 준고속열차 등)
시속 180km 이상 200km 미만인 열차:
ITX-청춘 (경춘선 한정)
시속 150km 이상 180km 미만인 열차로서 전철화된 기존 간선노선을 운행하는 전기동차:
ITX-새마을
시속 150km 이상 180km 미만인 열차로서 전철화된 기존 간선노선의 중,단거리 구간을 운행하는 전기동차 및 (향후에도 비전철화 구간이 남아있을 경우)비전철화 구간을 운행하는 신형디젤동차:
누리로
신형디젤동차라는건 도입할지 말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 무궁화호 객차가 완전히 사라질 2028년 이후까지도 비전철화 구간에 여객영업을 할 경우 도입 가능성이 있으므로 넣어봤음...저렇게 써놨지만, 코레일이 미친척하고 무궁화 객차 완전폐지 이후에 잉마을만 잔뜩 도입해서 기존선 운행 열차를 전부 잉마을로 도배해버리면 누리로라는 등급은 서울~신창구간 외에는 없게 될수도 있고...비전철화 구간은 여객영업을 완전히 중단하거나 미친척하고 전철화 해버린다고 해도 마찬가지...
동차는 힘들걸.....?기관차야 전시대비도 있지만 동차는 ...... - DCW